일러스트레이션

안녕?

난 그토록 참았고 하여 영원히 잊는다.

255 note) “이모 그림이다”하고 한눈에 알아보는, 나의 가장 어린 팬이 주었던 시들지 않는 꽃과 닳고 닳은 나의 낡은 붓. 그리고 오늘 밤을 함께 해주는 띵작 한편. 이 밤의 곁을 지켜 주며 피우는 꽃. _

Takin a break

또옥 사세오🙋‍♀️💕

#竜星涼 @ryo_ryusei

아ㅏㅏㅏ아아아ㅏㅏ아ㅏㅏ더워 더워더워사우나싫어 - #모모폴리오 #더워 #낙서

. Closer -“Where is this love?”